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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맥아더 1년 1독(흠정역 본문으로)/▷ 12월

12월 26일

by 어웨이크너 2025. 12. 1.

12월 26일
슥 1:1-3:10
슥 1:1 다리오의 제이년 팔월에 주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요, 베레갸의 아들인 대언자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주가 너희 조상들을 심히 기뻐하지 아니하였느니라. 3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는 내게로 돌아서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서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4 너희는 너희 조상들과 같이 되지 말라. 이전의 대언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제 너희는 너희의 악한 길들과 너희의 악한 행위들에서 떠나 돌아서라,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주가 말하노라. 5 너희 조상들 곧 그들이 어디 있느냐? 또 대언자들 곧 그들이 영원히 사느냐? 6 오직 내가 내 종 대언자들에게 명령한 내 말들과 내 법규들이 너희 조상들을 붙잡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돌이켜서 이르기를, 만군의 주께서 우리의 길들에 따라, 우리의 행위들에 따라 우리에게 행하려고 생각하시더니 그대로 우리를 다루셨도다, 하였느니라, 하라. 7 ¶ 다리오의 제이년 십일월 곧 스밧 월 이십사일에 주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요, 베레갸의 아들인 대언자 스가랴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8 내가 밤에 보니, 보라,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밑바닥에 있던 은매화나무들 사이에 서 있으며 그의 뒤에는 붉은 말들과 얼룩진 말들과 흰 말들이 있기에 9 그때에 내가 이르되, 오 내 주여, 이것들은 무엇이니이까? 하매 나와 말하던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것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여 주리라, 하거늘 10 은매화나무들 사이에 서 있던 사람이 응답하여 이르되, 이것들은 주께서 여기저기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라, 하니라. 11 그들이 은매화나무들 사이에 서 있던 주의 천사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여기저기 땅에 두루 다녀 보니, 보소서, 온 땅이 평안하며 안식 중에 있나이다, 하더라. 12 ¶ 그때에 주의 천사가 응답하여 이르되, 오 만군의 주여, 주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도시들에게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주께서 그들에게 격노하신 지 이렇게 칠십 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13 주께서 나와 말하던 천사에게 좋은 말씀과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 14 그러므로 나와 대화하던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예루살렘과 시온을 위하여 큰 질투로 질투하며 15 또 안락하게 지내는 이교도들을 아주 심히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내 백성을 조금 기뻐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협력하여 고통을 더하였느니라. 16 그러므로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긍휼히 여기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은즉 사람들이 내 집을 그 안에 건축할 것이요, 예루살렘 위에 측량줄을 치리로다.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17 또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 도시들이 형통하여 여전히 널리 퍼지리라. 주가 여전히 시온을 위로하며 여전히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 18 ¶ 그때에 내가 눈을 들어 보니 뿔 네 개가 보이기에 19 나와 말하던 천사에게 내가 이르되, 이것들은 무엇이니이까? 하니 그가 내게 대답하되, 이것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흩은 뿔들이라, 하니라. 20 또 주께서 내게 목수 네 사람을 보이시기에 21 그때에 내가 이르되, 이들은 무엇을 하러 왔나이까? 하니 그분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것들은 유다를 흩어서 아무도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한 뿔들이라. 그러나 이 목수들이 와서 그것들을 문질러 벗기고 자기들의 뿔을 유다 땅 위로 들어 그 땅을 흩은 이방인들의 뿔들을 쫓아내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슥 2: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보니 한 사람이 자기 손에 측량줄을 가진 것이 보이기에 2 내가 이르기를, 당신은 어디로 가느냐? 하매 그가 내게 이르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것의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가노라, 하니라. 3 또, 보라, 나와 말하던 천사가 나아가니 다른 천사가 나가서 그를 맞으며 4 그에게 이르되, 달려가서 이 청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 안에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벽 없는 고을같이 그 안에 사람이 거주하리라, 하라. 5 내가 사방에서 그녀를 위한 불 성벽이 되며 그녀의 한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 주가 말하노라. 6 ¶ 주가 말하노라. 호, 호, 나아오라. 북쪽 땅을 떠나 피할지어다. 내가 너희를 하늘의 네 바람같이 널리 흩어지게 하였느니라. 주가 말하노라. 7 오 바빌론의 딸과 함께 거하는 시온아, 네 자신을 건질지어다. 8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 영광이 있은 뒤에 그분께서 너희를 노략한 민족들에게 나를 보내셨나니 너희에게 손을 대는 자는 그분의 눈동자에 손을 대느니라. 9 보라, 내가 그들 위에 내 손을 흔들 터인즉 그들이 자기 종들에게 노략물이 되리니 그리하면 만군의 주께서 나를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10 ¶ 오 시온의 딸아, 노래하며 기뻐하라. 보라, 내가 와서 네 한가운데 거하리로다. 주가 말하노라. 11 그 날에 많은 민족들이 주와 연합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한가운데 거하리니 그리하면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12 주께서 그 거룩한 땅에서 자신의 몫 유다를 상속하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라. 13 오 모든 육체야, 주 앞에서 잠잠할지어다. 그분께서 자신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셨느니라. 
슥 3: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주의 천사 앞에 서 있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그분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2 주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오 사탄아, 주께서 너를 책망하시기 원하노라. 곧 예루살렘을 택하신 주께서 너를 책망하시기 원하노라. 이것은 불 속에서 잡아챈 그슬린 나무 조각이 아니냐? 하시더라. 3 이제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입고 그 천사 앞에 서 있었는데 4 그분께서 자기 앞에 서 있던 자들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그에게서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네 불법을 네게서 떠나게 하였으니 이제 의복을 바꾸어 네게 입히리라, 하시기에 5 내가 이르되, 그들이 그의 머리 위에 아름다운 관을 씌우게 하소서, 하매 이에 그들이 그의 머리 위에 아름다운 관을 씌우고 그에게 옷을 입히더라. 주의 천사는 곁에 서 있더라. 6 주의 천사가 여호수아에게 단언하여 이르되, 7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만일 내 길들로 걸으며 내가 명한 것을 지키면 네가 또한 내 집을 재판할 것이요, 또 내 뜰을 지킬 것이며 내가 또 네게 처소를 주어 곁에 서 있는 이자들 가운데서 걷게 하리라. 8 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아 있는 네 동료들은 이제 들으라. 그들은 놀랍게 여겨지는 자들이니라. 보라, 내가 내 종 곧 {가지}를 내리라. 9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내가 여호수아 앞에 놓은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으리라. 보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며 그 땅의 불법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10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자기 이웃을 부르리라, 하셨느니라. 
시 147:12-20
12 오 예루살렘아, 주를 찬양하라. 오 시온아, 네 하나님을 찬양하라. 13 그분께서 네 문들의 빗장을 강하게 하시고 네 안에 있는 네 자녀들에게 복을 주셨도다. 14 그분께서 네 경계 안에서 화평을 이루시고 가장 좋은 밀로 너를 채우시며 15 자신의 명령을 땅 위에 보내시니 그분의 말씀이 매우 빨리 달리는도다. 16 그분께서 눈을 양털같이 주시고 흰서리를 재같이 흩으시며 17 자신의 얼음을 빵 조각같이 뿌리시나니 누가 능히 그분의 추위 앞에 설 수 있으리요? 18 그분께서 자신의 말씀을 보내사 그것들을 녹이시고 자신의 바람을 불게 하사 물들이 흐르게 하시는도다. 19 그분께서 자신의 말씀을 야곱에게 보이시며 자신의 법규들과 판단들을 이스라엘에게 보이시는도다. 20 그분께서 어느 민족도 이렇게 대우하지 아니하셨나니 그분의 판단들로 말하건대 그들이 그것들을 알지 못하였도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잠 30:21-23
21 세 가지로 인해 땅이 평안을 잃고 네 가지로 인해 땅이 견딜 수 없나니 22 곧 종이 통치하는 것과 어리석은 자가 음식으로 배부른 것과 23 미운 여자가 시집간 것과 여종이 자기 여주인의 상속자가 된 것이니라. 
계 16:1-21
계 16:1 또 내가 들으니 그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이르되, 너희 길로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병들을 땅에 쏟아 부으라, 하더라. 2 첫째 천사가 가서 자기 병을 땅에 쏟아 부으매 짐승의 표를 가진 사람들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한 자들에게 악취가 나며 몹시 아픈 헌데가 생기더라. 3 둘째 천사가 자기 병을 바다에 쏟아 부으매 바다가 죽은 사람의 피같이 되어 모든 살아 있는 혼이 바다에서 죽더라. 4 셋째 천사가 자기 병을 강들과 물들의 근원들 위에 쏟아 부으매 그것들이 피가 되더라. 5 내가 들으니 물들의 천사가 이르되, 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도 계실 주여, 주께서 이렇게 심판하시오니 의로우시니이다. 6 그들이 성도들과 대언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주께서 그들에게 피를 주어 마시게 하셨사오니 그것이 그들에게 마땅하나이다, 하더라. 7 또 내가 들으니 제단에서 또 다른 소리가 나서 이르되, 과연 그러하옵나이다. 주 하나님 전능자여, 주의 심판들은 참되고 의로우니이다, 하더라. 8 넷째 천사가 자기 병을 해 위에 쏟아 부으매 해가 사람들을 불로 태울 권능을 받아서 9 사람들을 큰 열기로 태우니 그들이 이 재앙들을 다스리는 권능을 소유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며 또 회개하지 아니하여 그분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더라. 10 다섯째 천사가 자기 병을 짐승의 자리 위에 쏟아 부으매 그의 왕국이 어둠으로 가득하고 그들이 아픔으로 인하여 자기 혀를 깨물며 11 또 자기의 아픔과 헌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모독하고 자기 행실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12 여섯째 천사가 자기 병을 큰 강 유프라테스 위에 쏟아 부으매 그것의 물이 말라서 동쪽의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부정한 영 셋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대언자의 입에서 나오더라. 14 그들은 마귀들의 영들로서 기적들을 행하며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 나아가 하나님 곧 전능자의 저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나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키고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여 그들에게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16 그가 히브리말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그들을 함께 모으더라. 17 일곱째 천사가 자기 병을 공중에 쏟아 부으매 큰 음성이 하늘의 성전에서 왕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다 이루어졌도다, 하더라. 18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이 있었고 또 큰 지진이 있었는데 지진이 얼마나 크고 강력한지 사람들이 땅 위에 있은 이래로 그와 같은 것이 없었더라. 19 그 큰 도시가 세 조각으로 갈라지고 민족들의 도시들도 무너지며 또 큰 바빌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어 그분께서 그녀에게 자신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 잔을 주시니라. 20 또 모든 섬이 사라지고 산들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21 또 무게가 각각 일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에서 나와 사람들 위에 떨어지매 사람들이 우박의 재앙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모독하니 이는 그것의 재앙이 지극히 컸기 때문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