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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맥아더 1년 1독(흠정역 본문으로)/▷ 12월

12월 27일

by 어웨이크너 2025. 12. 1.

12월 27일
슥 4:1-6:15
슥 4:1 나와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웠는데 나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사람 같았노라. 2 그가 내게 이르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매 내가 이르되, 내가 보니, 보소서, 전부 금으로 된 등잔대가 있는데 그것의 꼭대기에 잔이 하나 있고 그것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일곱 등잔과 연결된 일곱 관이 그것의 꼭대기에 있나이다. 3 또 그것의 옆에 두 올리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잔의 오른쪽에 있고 다른 하나는 그것의 왼쪽에 있나이다, 하니라. 4 나와 말하던 천사에게 내가 이같이 대답하고 말하여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은 무엇이니이까? 하니 5 그때에 나와 말하던 천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이것들이 무엇인지 네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매 6 그때에 그가 내게 응답하며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이르시되,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며 오직 내 영으로 되느니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7 오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스룹바벨 앞에서 네가 평야가 되리라. 그가 그것의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큰 외침으로 부르짖기를, 은혜, 은혜가 그 돌에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느니라. 8 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9 스룹바벨의 손이 이 집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것을 끝마칠 것이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10 누가 작은 일들의 날을 멸시하였느냐? 그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과 그 일곱 눈이 함께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니 그 일곱 눈은 온 땅을 두루 이리저리 달리는 주의 눈이라, 하시니라. 11 ¶ 그때에 내가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되, 그 등잔대의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이 두 올리브나무는 무엇이니이까? 하고 12 또 내가 다시 응답하여 그에게 이르되, 두 금관을 통해 자기들 밖으로 금 기름을 비우는 이 두 올리브나무 가지는 무엇이니이까? 하니 13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이것들이 무엇인지 네가 알지 못하느냐? 하매 내가 이르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14 이에 그가 이르되, 이들은 기름 부음 받은 두 사람들로 온 땅의 주 곁에 서는 자들이니라, 하더라. 
슥 5:1 그때에 내가 돌아서서 눈을 들어 보니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보이더라. 2 그가 내게 이르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에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내가 보는데 그것의 길이가 이십 큐빗이요, 그것의 너비가 십 큐빗이니이다, 하매 3 그때에 그가 내게 이르되, 이것은 온 지면 위로 나아가는 저주니라. 도둑질하는 자마다 그 저주대로 이쪽에서 끊어지며 맹세하는 자마다 그 저주대로 저쪽에서 끊어지리라. 4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내가 그 저주를 내놓으리니 그것이 도둑의 집에도 들어가고 내 이름을 두고 거짓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의 집 한가운데 머무르며 그 집의 목재와 돌과 아울러 그 집을 소멸시키리라. 5 ¶ 그때에 나와 말하던 천사가 나아가며 내게 이르되, 이제 네 눈을 들어 앞으로 나아가는 이것이 무엇인지 보라, 하기에 6 내가 이르되, 그것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그가 이르되, 앞으로 나아가는 이것은 에바니라, 하고 또 이르되, 온 땅에서 두루 그것들의 생김새가 이러하니라, 하더라. 7 또, 보라, 납 일 달란트가 들렸는데 이것은 그 에바의 한가운데 앉아 있는 여인이라. 8 또 그가 이르되, 이것은 사악함이라, 하고 그것을 에바의 한가운데로 던져 넣고 그 납덩어리는 에바의 아귀 위에 던지더라. 9 그때에 내가 눈을 들어 보니, 보라, 두 여인이 거기서 나왔는데 그들의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 황새의 날개 같은 날개가 그들에게 있더라. 그들이 그 에바를 땅과 하늘 사이로 들어 올리기에 10 그때에 내가 나와 말하던 천사에게 이르되, 이들이 에바를 어디로 나르나이까? 하니 11 그가 내게 이르되, 그것을 위해 시날 땅에 집을 지어 주려 하느니라. 그것이 굳게 세워지고 거기서 자기 터 위에 놓이리라, 하더라. 
슥 6:1 내가 또 돌아서서 눈을 들어 보니, 보라, 두 산 사이에서 네 병거가 나오는데 그 산들은 놋 산이더라. 2 첫째 병거에는 붉은 말들이 있고 둘째 병거에는 검은 말들이 있으며 3 셋째 병거에는 흰 말들이 있고 넷째 병거에는 회색 말들과 적갈색 말들이 있으므로 4 그때에 내가 나와 말하던 천사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은 무엇이니이까? 하니 5 그 천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이것들은 하늘들의 네 영인데 그들이 온 땅의 주 앞에 서 있다가 앞으로 나아가느니라, 하더라. 6 그 안에 있는 검은 말들은 나아가서 북쪽 지방으로 들어가고 흰 말들은 그것들의 뒤를 따라 나아가며 회색 말들은 남쪽 지방으로 나아가고 7 적갈색 말들은 나아가서 땅을 두루 이리저리 다니려고 가고자 하더라.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 땅에 두루 이리저리 다니라, 하매 이처럼 그것들이 땅을 두루 이리저리 다니더라. 8 그때에 그가 내게 외치며 내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북쪽 지방으로 가는 이것들이 북쪽 지방에서 내 영을 평안하게 하였느니라, 하더라. 9 ¶ 주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0 너는 포로 된 자들 중에서 곧 바빌론에서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에게서 물건을 취하고 또 같은 날에 와서 스바냐의 아들 요시야의 집으로 들어가라. 11 그리고 은과 금을 취해 관들을 만들어 요세덱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그것들을 씌우고 12 그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이름이 {가지}인 사람을 보라. 그가 자기 처소에서 나와 자라나서 주의 성전을 건축하리라. 13 곧 그가 주의 성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으며 자기 왕좌에 앉아 다스릴 것이요, 또 그가 자기 왕좌에 앉아 제사장이 되리니 그들 둘 사이에 화평의 논의가 있으리라, 하고 14 그 관들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위해 주의 성전에서 기념으로 삼으라, 하시니라. 15 먼 데 있는 자들이 와서 주의 성전 안에서 건축하리니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주 너희 하나님의 음성에 부지런히 순종하려 할진대 이 일이 이루어지리라. 
시 148:1-6
시 148:1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너희는 하늘들에서부터 주를 찬양하며 높은 곳들에서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2 그분의 모든 천사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하라. 그분의 모든 군대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3 해와 달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하라. 빛을 내는 모든 별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4 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5 그것들이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니 그분께서 명령하시매 그것들이 창조되었도다. 6 또한 그분께서 그것들을 영원무궁토록 굳게 세우셨으며 또 없어지지 아니할 칙령을 만드셨도다. 
잠 30:24-28
24 땅 위에서 작지만 지혜가 뛰어난 것 네 가지가 있나니 25 곧 강하지 않은 백성이지만 여름에 먹을 것을 예비하는 개미와 26 약한 국민이지만 자기 집을 바위 속에 짓는 산토끼와 27 왕이 없어도 모두가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28 자기 손으로 지탱하며 왕궁에 거하는 거미니라. 
계 17:1-18
계 17:1 또 일곱 병을 가진 일곱 천사 중의 하나가 와서 나와 이야기하며 내게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내가 네게 보여 주리라. 2 땅의 왕들이 그녀와 음행하였고 땅의 거주하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게 되었도다, 하고 3 이처럼 영 안에서 나를 광야로 데리고 가니라.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주홍색 짐승 위에 앉아 있더라. 4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을 차려입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몄으며 가증한 것들과 자기의 음행으로 인한 더러운 것으로 가득한 금잔을 손에 가졌더라. 5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 또 내가 보매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였으므로 내가 그녀를 보고 크게 놀라며 이상히 여기니 7 그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놀라느냐? 내가 그 여자의 신비와 그녀를 나르는 짐승 곧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짐승의 신비를 네게 말하여 주리라. 8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앞으로 바닥없는 구덩이에서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라.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세상의 창건 이후로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들이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여전히 있는 그 짐승을 보고 놀라리라. 9 여기에 지혜 있는 생각이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앉아 있는 일곱 산이라. 10 또 일곱 왕이 있는데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으며 다른 하나는 아직 오지 아니하였으되 그가 오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물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곧 여덟째며 그 일곱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느니라. 12 네가 본 열 뿔은 열 왕인데 그들이 아직 아무 왕국도 받지 못하였으나 그 짐승과 더불어 한 시간 동안 왕으로서 권능을 받느니라. 13 이들이 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들의 권능과 힘을 그 짐승에게 주리라. 14 이들이 어린양과 전쟁을 하려니와 어린양께서 그들을 이기시리니 그분은 주들의 주시요 왕들의 왕이시며 또 그분과 함께 있는 자들은 부르심을 받고 선정된 신실한 자들이니라, 하더라. 15 또 그가 내게 이르되, 네가 본 물들 곧 음녀가 앉아 있는 물들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니라. 16 네가 본 열 뿔 곧 짐승 위에 있는 이것들이 그 음녀를 미워하여 황폐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며 그녀의 살을 먹고 그녀를 불로 태우리라. 17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을 이루려는 것을 그들의 마음에 두사 동의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들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들의 왕국을 그 짐승에게 주게 하셨느니라. 18 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 위에 군림하는 저 큰 도시니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