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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맥아더 1년 1독(흠정역 본문으로)/▷ 12월

12월 28일

by 어웨이크너 2025. 12. 1.

12월 28일
슥 7:1-9:17
슥 7:1 다리오 왕의 제사년 구월 곧 기슬래 월 사일에 주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2 그때에 그들이 세레셀과 레겜멜렉과 자기 사람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보내어 주 앞에서 기도하게 하고 3 만군의 주의 집에 있던 제사장들과 대언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이렇게 여러 해 동안 행한 대로 내 자신을 분리하면서 오월에 울어야 하리이까? 하게 하니라. 4 ¶ 그때에 만군의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그 땅의 온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가 그 칠십 년 동안 오월과 칠월에 금식하고 애곡할 때에 조금이라도 나를 위하여 곧 나를 위하여 금식하였느냐? 6 너희가 먹고 마실 때에 너희 자신을 위하여 먹고 너희 자신을 위하여 마시지 아니하였느냐? 7 예루살렘과 그것의 사방의 도시들에 사람들이 거주하며 형통하게 지낼 때에 또 남쪽과 평야에도 사람들이 거주할 때에 주가 이전의 대언자들을 통해 외친 그 말씀들을 너희가 들어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8 ¶ 주의 말씀이 또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9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진실한 재판을 집행하며 저마다 자기 형제에게 긍휼과 동정심을 베풀고 10 과부와 아버지 없는 자와 타국인과 가난한 자를 학대하지 말며 너희 중 아무도 마음속에서 자기 형제를 치려고 악을 꾀하지 말라. 11 그러나 그들이 귀 기울이기를 거절하여 어깨를 빼고 듣지 아니하려고 자기 귀를 막으며 12 참으로 그들이 율법과 또 만군의 주가 이전의 대언자들을 통해 자신의 영으로 보낸 말들을 듣지 아니하려고 자기 마음을 금강석같이 만들었으니 그러므로 큰 진노가 만군의 주로부터 나왔느니라. 13 그러므로 그가 외쳐도 그들이 들으려 하지 아니한 것 같이 그들이 외쳐도 내가 들으려 하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14 오직 내가 그들을 회오리바람으로 흩되 그들이 알지 못하던 모든 민족들 가운데로 흩었으니 그러므로 그 땅이 그들을 따라 황폐하게 되어 아무도 지나가거나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들이 그 기쁨의 땅을 황폐하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슥 8:1 만군의 주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큰 질투로 질투하며 그녀를 위하여 큰 격노로 질투하였노라. 3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으로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한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도시라 불리고 만군의 주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 불리리라. 4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거리에는 여전히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거하되 나이가 많으므로 각 사람이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5 그 도시의 거리에는 소년들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그것의 거리에서 놀리라. 6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 날들에 그것이 이 백성 중에서 남은 자들의 눈에는 놀랍게 보일지라도 내 눈에야 그것이 놀랍겠느냐?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7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동쪽 지방과 서쪽 지방으로부터 데려와 구원하고 8 그들을 데려다가 예루살렘 한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의 안에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성전을 건축하려고 만군의 주의 집의 기초를 놓던 날에 있던 대언자들의 입으로 전해 준 이 말들을 이 날들에 듣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 손을 강하게 할지어다. 10 이 날들 전에는 사람이 삯을 받지 못하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또 고통으로 인하여 나가거나 들어오는 자에게 어떤 평안도 없었으니 내가 모든 사람을 세워 각각 자기 이웃을 대적하게 하였느니라. 11 그러나 이제는 내가 이 백성 중에서 남은 자들을 이전의 날들에 대하던 것 같이 대하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12 씨가 잘 자라고 포도나무가 자기 열매를 내며 땅이 자기 소출을 내고 하늘들이 자기 이슬을 내릴 것이요, 또 내가 이 백성의 남은 자들로 하여금 이 모든 것을 소유하게 하리라. 13 오 유다의 집아, 이스라엘의 집아, 너희가 이교도들 가운데서 저주가 된 것 같이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며 오직 너희 손을 강하게 할지니라. 14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조상들이 내 진노를 일으켰을 때에 내가 너희를 벌하리라 생각하고 뜻을 돌이키지 아니하였노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15 그와 같이 내가 이 날들에는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의 집에게 잘 행하리라 생각하였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16 ¶ 너희가 행할 일들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각각 자기 이웃에게 진리를 말하고 너희 성문들에서 진리와 화평의 재판을 집행하며 17 너희 중 아무도 마음속으로 자기 이웃을 치려고 악을 꾀하지 말고 거짓 맹세를 사랑하지 말라. 이 모든 것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니라. 주가 말하노라. 18 ¶ 또 만군의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19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월의 금식과 오월의 금식과 칠월의 금식과 시월의 금식이 유다의 집에게 기쁨과 반가움이 되고 즐거운 명절들이 되리니 그런즉 진리와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20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백성과 많은 도시의 거주민들이 거기로 오는 일이 여전히 있으리라. 21 한 도시의 거주민들이 다른 도시로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주 앞에서 기도하고 만군의 주를 찾자. 나도 가겠노라, 하며 22 참으로 많은 백성들과 강한 민족들이 와서 예루살렘에서 만군의 주를 찾고 주 앞에서 기도하리라. 23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 날들에는 민족들의 모든 언어 중에서 열 사람이 나와서 붙들되 곧 유대인인 사람의 옷자락을 붙들고 말하기를,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니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하심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슥 9:1 주의 말씀의 엄중한 부담이 하드락 땅에 임하고 다마스쿠스에 머물 터인데 이때에는 사람의 눈이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의 눈같이 주를 향하리라. 2 하맛 또한 그 곁에 경계를 두며 비록 두로와 시돈이 심히 지혜로워도 그 도시들도 그리하리라. 3 두로는 자기를 위하여 강한 요새를 건축하며 은을 티끌같이, 정금을 거리의 진흙같이 쌓았도다. 4 보라, 주께서 그녀를 쫓아내시며 바다에 있는 그녀의 권세를 치시리니 그녀가 불에 삼켜지리라. 5 아스글론이 그것을 보고 두려워하며 가자도 그것을 보고 심히 슬퍼하며 에그론도 자기의 기대하는 바가 부끄럽게 되므로 그리하리라. 가자에서는 왕이 사라지고 아스글론에는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며 6 아스돗에는 사생아가 거하리라. 내가 또 블레셋 사람들의 교만을 끊고 7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이 사이에서 그의 가증함을 제거하리라. 그러나 남는 자 곧 그는 우리 하나님을 위한 자가 되어 유다에서 다스리는 자같이 되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같이 되리라. 8 내가 그 군대와 지나가는 자와 돌아오는 자로 인하여 내 집 주위에 진을 칠 터인즉 학대하는 자가 다시는 그들 가운데로 지나다니지 못하리라. 이제 내가 내 눈으로 보았느니라. 9 ¶ 오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오 예루살렘의 딸아, 크게 외칠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느니라. 그분은 의로우시고 구원을 소유하시며 겸손하사 나귀를 타시되 나귀 새끼 곧 어린 수나귀를 타시느니라. 10 내가 에브라임에서 병거를 끊고 예루살렘에서 말을 끊으며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교도들에게 화평을 말할 것이요,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그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 11 또한 너로 말하건대 네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꺼내어 보내었느니라. 12 ¶ 소망 중에 있는 갇힌 자들아, 너희는 강한 요새로 돌이킬지니라. 곧 내가 오늘 밝히 말하거니와 내가 네게 두 배로 갚아 주리라. 13 그때에 내가 나를 위하여 유다를 활같이 휘고 에브라임으로 그 활을 채웠나니, 오 시온아, 내가 네 아들들을 일으켜서, 오 그리스야, 네 아들들을 대적하게 하였으며 너를 용사의 칼과 같게 하였느니라. 14 주께서 그들 위로 나타나 보이시고 자신의 화살을 번개같이 나아가게 하시며 주 하나님께서 나팔을 부시고 남쪽의 회오리바람과 함께 가시리로다. 15 만군의 주께서 그들을 보호하시리니 그들이 삼키고 무릿매의 돌로 정복하며 그들이 마시고 포도주에 취한 것처럼 큰 소리를 내며 대접들같이 채워지고 제단의 귀퉁이들같이 되리로다. 16 그 날에 주 그들의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신의 백성의 양 떼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왕관의 보석같이 되어 그분의 땅에서 기처럼 들리리라. 17 그분의 선함이 어찌 그리 크시며 그분의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크신가! 곡식이 청년들을, 새 포도즙이 처녀들을 즐겁게 하리로다. 
시 148:7-14
7 용들과 모든 깊음들아, 너희는 땅에서부터 주를 찬양하라. 8 불과 우박과 눈과 수증기와 그분의 말씀을 성취하는 폭풍과 9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열매 맺는 나무와 모든 백향목과 10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들과 날아다니는 날짐승과 11 땅의 왕들과 모든 백성들과 통치자들과 땅의 모든 재판관들과 12 청년들과 처녀들과 노인들과 아이들 13 곧 그들은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분의 이름은 홀로 뛰어나시며 그분의 영광은 땅과 하늘보다 높도다. 14 그분께서 또한 자신의 백성의 뿔 곧 자신의 모든 성도들의 찬양을 높이시나니 즉 자신에게 가까이 있는 백성 이스라엘 자손의 찬양을 높이시는도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잠 30:29-31
29 잘 다니는 것 세 가지가 있으며 참으로 멋있게 다니는 것 네 가지가 있나니 30 곧 짐승들 가운데 가장 강하여 어떤 것 앞에서도 물러서지 아니하는 사자와 31 그레이하운드와 또 숫염소와 일어나 대적할 수 없는 왕이니라. 
계 18:1-24
계 18:1 이 일들 뒤에 내가 보니 큰 권능을 가진 또 다른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데 그의 영광으로 인해 땅이 환해지더라. 2 그가 우렁찬 음성으로 힘차게 외쳐 이르되, 저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그녀가 마귀들의 처소가 되고 모든 더러운 영의 요새가 되며 모든 부정하고 가증한 새들의 집이 되었도다. 3 모든 민족들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즙을 마셨고 또 땅의 왕들이 그녀와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녀의 넘치는 사치로 말미암아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또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너희는 그녀에게서 나와 그녀의 죄들에 참여하는 자가 되지 말고 그녀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고 하나님께서 그녀의 불법들을 기억하셨느니라. 6 그녀가 너희에게 갚아 준 대로 그녀에게 갚아 주고 그녀의 행위에 따라 두 배를 그녀에게 두 배로 갚아 주며 그녀가 채운 잔에 두 배를 그녀에게 채워 주라. 7 그녀가 자기를 영화롭게 하고 호화로이 살았은즉 그만큼 그녀에게 고통과 슬픔을 주라. 그녀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고 과부가 아니므로 결코 슬픔을 보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니 8 그러므로 그녀가 받을 재앙들 곧 사망과 애곡과 기근이 한 날에 임하리라. 그녀가 완전히 불에 타리니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시니라. 9 그녀와 음행하고 호화로이 살던 땅의 왕들이 그녀가 탈 때에 나는 연기를 보고 그녀로 인해 슬피 탄식하며 그녀를 위해 애통할 것이요, 10 그녀가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므로 멀리 서서 이르되, 가엾도다, 가엾도다, 저 큰 도시 바빌론이여, 저 막강한 도시여! 너에 대한 심판이 한 시간 내에 이르렀도다, 하리로다. 11 땅의 상인들도 그녀를 두고 슬피 울며 애곡하리니 이는 아무도 다시는 그들의 상품을 사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12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요, 고운 아마포와 자주색 옷감과 비단과 주홍색 옷감이요, 모든 향목과 온갖 종류의 상아 그릇이요, 매우 값진 나무와 놋과 쇠와 대리석으로 만든 온갖 그릇이요, 13 육계와 향료와 향유와 유향과 포도즙과 기름과 고운 가루와 밀이요, 짐승과 양과 말과 병거와 노예들과 사람들의 혼이라. 14 네 혼이 탐하던 열매들이 네게서 떠났으며 우아하고 좋은 모든 것들이 네게서 떠났으니 네가 다시는 그것들을 찾지 못하리로다. 15 이것들을 팔던 상인들 곧 그녀로 인하여 부자가 된 자들이 그녀가 받는 고통을 두려워하므로 멀리 서서 슬피 울고 통곡하며 16 이르되, 가엾도다, 가엾도다, 저 큰 도시여! 그녀가 고운 아마포와 자주색 옷감과 주홍색 옷감으로 옷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몄는데 17 그렇게 많던 재물이 한 시간 내에 없어지게 되었도다, 하고 모든 선장과 배에 있는 온 무리와 선원과 바다에서 무역하는 자들도 다 멀리 서서 18 그녀가 탈 때에 나는 연기를 보고 외쳐 이르되, 이 큰 도시와 같은 도시가 어디 있으리요! 하며 19 티끌을 자기 머리 위에 뿌리고 슬피 울며 통곡하고 외쳐 이르되, 가엾도다, 가엾도다, 저 큰 도시여! 바다에서 배들을 부리는 모든 자들이 그녀의 값비싼 물품으로 인하여 치부하였는데 그녀가 한 시간 내에 황폐하게 되었도다, 하리라. 20 너 하늘아, 너희 거룩한 사도들과 대언자들아, 그녀로 인하여 기뻐하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그녀에게 원수를 갚으셨느니라. 21 힘센 천사 하나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이르되, 저 큰 도시 바빌론이 이같이 세차게 던져져서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2 또 하프 타는 자와 음악 하는 자와 피리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떤 종류의 기술을 가진 기술자든지 그도 다시는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며 또 맷돌 소리가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23 등잔불 빛이 다시는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며 신랑과 신부의 음성도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네 상인들은 땅의 위대한 자들이었으며 네 마법에 모든 민족들이 속아 넘어갔도다. 24 대언자들과 성도들과 땅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의 피가 그녀 안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